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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아팔란치아’ 라인업 13종으로 확대… 50만원대 신제품 2종 출시

  • 머니S 박찬규 기자 | 입력 : 2021.02.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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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가 스포츠 사이클링 브랜드 ‘아팔란치아’(APPALANCHIA)의 2021년 MTB 및 로드 라인업을 13종으로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XRS /사진=삼천리자전거
삼천리자전거가 스포츠 사이클링 브랜드 ‘아팔란치아’(APPALANCHIA)의 2021년 MTB 및 로드 라인업을 13종으로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 19 이후 자전거가 1인 운동 기구이자 이동 수단으로 다시 주목을 받으면서 삼천리자전거는 다목적 제품으로 인기가 많은 스포츠 사이클링 브랜드 아파란치아 라인업을 늘린 것.

아팔란치아의 산악자전거 ‘칼라스’(CALLAS)는 우수한 성능의 생활형 자전거로 국민 MTB라는 별명을 얻으며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라인업이다. 칼라스 카본과 같이 프리미엄 라인에서만 볼 수 있는 제품도 100만원대로 선보이며 가격 접근성을 낮췄다.
산악자전거 라인업인 칼라스 /사진제공=삼천리자전거

2021년 신제품 ‘칼라스40’은 다목적 기능에 맞춰 타이어와 부품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다목적 MTB다. 뛰어난 가성비에 도심과 산악 주행 모두 가능하도록 제작해 주중에는 출퇴근용, 주말에는 취미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 권장소비자가는 53만5000원.

아팔란치아 로드자전거 라인업인 ‘XRS’은 한국인의 체형에 맞춘 인체공학적 프레임과 더불어 다양한 크기의 프레임, 뛰어난 가성비가 장점으로 꼽힌다. XRS 라인의 권장 이용 신장은 145~185cm로 성장기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전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인 XRS16 신제품의 권장소비자가는 56만원이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코로나 19 이후 자전거 수요가 증가하면서 일상용과 스포츠용으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성능은 강화하고 라인업은 확대했다”며 “누구나 편하게 부담 없는 가격으로 자전거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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