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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자전거연맹, UCI 초청 메카닉 강습회 개최

  • 박정웅 기자 |입력 : 2018.12.1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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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해외우수지도자 초청강습회. /사진=대한자전거연맹
국내 메카닉(정비전문가) 실력 향상을 위한 해외우수지도자 초청강습회가 열린다.

대한자전거연맹은 10~14일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훈련원에서 '국제사이클연맹(UCI) Mecahnic Level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초청 지도자는 마이크 누난 세계사이클링센터(WCC) 양성 전문강사다.

누난 강사는 국내 메카닉 실력 향상과 이들의 UCI 메카닉 레벨1 자격 획득을 위해 메카닉 전반에 대한 강의를 펼친다. 강습회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실습시험을 진행, UCI 메카닉 레벨1 자격증을 수여한다.

강습회에는 현재 10명이 참가 중이며 추가 선발 인원은 없다.

UCI  메카닉 레벨1은 UCI 인증 국제 자전거정비사 자격증의 기초다. 레벨1을 취득하면 스위스 에이글 UCI 본부에서 레벨2와 레벨3를 치를 자격을 얻는다.

한편 이번 초청강습회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지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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