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자전거

국내 첫 BMX 프리스타일 강습회 개최

  • 박정웅 기자 |입력 : 2018.11.19 09:46
기사공유

BMX 프리스타일 해외지도자 초청 강습회. /사진=대한자전거연맹
BMX 프리스타일 강습회가 국내에서 처음 열렸다.

대한자전거연맹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사업지원으로 지난 13~1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과 안산 BMX프리스타일파크에서 국제사이클연맹(UCI) BMX 프리스타일 심판인 데이비드 클레워스를 초청, 2018년도 해외우수지도자 초청강습회를 펼쳤다고 밝혔다.

BMX는 그동안 레이싱이 올림픽 사이클 종목으로 채택됐고 프리스타일은 오는 2020년 도쿄올림픽에 신규 종목으로 편입된다.

이번 강습회에는 BMX 프리스타일 유소년 선수들을 비롯해 전국의 지도자들이 참가했다. 

이론과 실기로 구성된 강습회에서 참가자들은 특히 BMX 프리스타일 종목의 정확한 규정과 채점방식을 익혀 훈련계획 수립과 경기운영 향상의 계기를 마련했다.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