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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전거연맹, '임원 선출' 새 도약 박차

  • 박정웅 기자 |입력 : 2018.05.2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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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구성된 인천자전거연맹 임원진. /사진제공=인천자전거연맹

인천자전거연맹(회장 백하은)이 임원진을 선출하고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연맹은 지난 18일 이사회의에서 3명의 신규 임원에 대한 선출 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신규 임원은 이진수 부회장(탑메틱스 대표), 김지환 이사(상상여행 대표), 차현환 자문위원(변호사, 전 MBC 뉴스데스크 법률자문)이다.

연맹은 그동안 인천지역 자전거 문화 발전과 선수 기량 향상을 위해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김지환 이사는 "사이클을 비롯한 스포츠 이벤트 개최를 준비할 것"이라면서 "인천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와 방송 관계자들과의 협력도 확대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연맹 백하은 회장은 "이번 임원진 선출을 계기로 ICT를 결합한 스포츠행사, 사회공헌 캠페인, 미디어 콘텐츠 생산, 프로모션을 앞세워 인천지역 스포츠와 문화 발전을 동시에 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규 임원진이 가세함에 따라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 접목을 시도하는 연맹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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