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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 '가정의달' 어린이자전거 출시

  • 박정웅 기자 |입력 : 2018.04.2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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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칼리버 24(남아용). /사진제공=트렉

트렉이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어린이자전거 3종을 출시했다.

트렉에 따르면 신제품 3종은 '프리칼리버 24'와 '슈퍼플라이 24' 산악자전거 2종, '킥스터' 밸런스바이크 1종이다.

프리칼리버 24는 키 129~149㎝에 적합한 제품이다. 어린이의 빠른 성장을 감안해 다이얼 조절 크랭크를 장착했다. 연령에 맞춰 다양한 사이즈의 휠을 선택할 수 있고 보조바퀴도 붙일 수 있다. 변속기어는 21단까지며 프레임은 알루미늄이다.

슈퍼플라이 24는 가성비 높은 산악자전거다. 가벼운 알파 실버 알루미늄 프레임에 서스펜션 포크를 장착했다. 성인용 자전거에 적용하는 부분품을 탑재해 눈길을 끈다. 어린이 키 127~160㎝에 적합한 크기다.

밸런스바이크인 킥스터는 어린이의 균형감각을 키우는 데 좋다. 다이얼 방식으로 어린이의 접지 높이를 조절하도록 했다. 주행 시 균형을 잡아주는 풋레스트와 급한 턴을 방지하는 스티어링 리미터를 장착했다.

트렉 관계자는 "헬멧은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인데 아이 머리에 맞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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