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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잘 나가는' 모태범, 경륜 이어 동호인대회 '얼굴'

  • 박정웅 기자 |입력 : 2018.04.0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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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운드 삼척 홍보대사가 된 모태범(오른쪽). /사진제공=트렉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자전거 대회 홍보대사가 됐다.

트렉은 모태범이 '어라운드 삼척 2018 트렉 라이드 페스트'(어라운드 삼척)의 홍보대사로서 대회와 지역관광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어라운드 삼척은 오는 28~29일 강원 삼척시 일대에서 열리는 대규모의 비경쟁 자전거 대회다.

지난달 스피드스케이팅 은퇴식을 가진 모태범은 사이클(경륜)에서 제2의 선수생활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첫 도전은 올해 하반기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훈련원 후보생 선발전이다. 

앞서 모태범은 경륜 홍보대사로 위촉돼 팬들의 관심이 그의 '두바퀴'에 쏠린다.

한편 모태범은 이번 어라운드 삼척에서도 출중한 사이클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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