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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전기자전거… 친환경 '탈것' 도심 집결

  • 박정웅 기자 | 입력 : 2017.09.2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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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전거축제에서 어린이 자전거교실을 연 삼천리자전거. /사진제공=삼천리자전거
서울자전거축제에 참가한 알톤스포츠 전기자전거 부스. /사진제공=알톤스포츠
서울 차 없는 날 행사에 선보인 다양한 개인용 이동수단들. /사진제공=한국스마트모빌리티협회
친환경을 표방한 개인용 교통수단들이 서울 도심에 집결했다.

지난 22~23일과 24일 각각 서울 도심서 열린 '서울자전거축제'와 '서울 차 없는 날 2017' 환경행사에 자전거, 전기자전거, 전동휠, 전동킥보드 등 다양한 친환경 교통수단이 등장했다.

이 자리에서 자전거 주요기업인 삼천리자전거와 알톤스포츠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자전거와 전기자전거를 전시했다. 한국스마트모빌리티협회 소속의 전기자전거, 전동휠, 전동킥보드 공급사들도 개인용 이동수단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이들은 시민들에게 친환경 교통수단 소개와 이용 확산을 위해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쳤다.

삼천리자전거는 전기자전거 팬텀 시리즈를 홍보하고 어린이 자전거교실을 개최해 안전문화 확산 활동에 주력했다. 이-알톤 시리즈를 선보인 알톤스포츠는 전기자전거 홍보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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