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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오토모티브위크에 전기자전거 전시

  • 박정웅 기자 |입력 : 2017.09.0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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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티브위크에 설치된 삼천리자전거 부스. /사진제공=삼천리자전거
삼천리자전거(대표이사 김석환)가 자동차전시회에서 전기자전거를 선보인다.

삼천리자전거는 전기자전거 대중화를 위해 8~10일 일산 킨텍스서 열리는 '2017 오토모티브위크'에 참가해 전기자전거 팬텀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또 전기자전거 이용 활성화 차원에서 시승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팬텀 시리즈는 펜텀 제로를 비롯해 시티, XC, EX 등이며 킥보드로는 팬텀 K가 있다. 팬텀 제로는 삼천리자전거 부스에서, 나머지 제품은 친환경 차량 시승 행사장에서 각각 시승할 수 있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최근 환경 이슈에 따라 친환경 차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다양한 전기자전거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삼천리자전거는 전기자전거 대중화를 겨냥해 100만원 이하의 전기자전거를 출시했다. 팬텀 제로는 휴대성이 좋은 미니벨로 타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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