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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꼬끄 아트라이딩, 남산·강남 궤적 그리며 달린다

  • 박정웅 기자 |입력 : 2017.09.0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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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꼬끄 스포르티브(르꼬끄)가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르꼬끄 아트라이딩 이벤트를 개최한다.

르꼬끄에 따르면 이번 아트라이딩은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코스를 구성해 도심을 즐기는 새로운 개념의 라이딩 이벤트다.

GPS 기반의 트레킹 어플인 스트라바(STRAVA)를 활용해 지도 위 나만의 이동경로를 표시하며 그림을 그려 인증하는 스트라바 아트를 접목한 것이다.

이벤트 코스는 서울의 중심 남산과 경리단길을 잇는 업힐 '레드 휠' 코스와 세로수길과 강남을 중심으로 연결하는 '블루 휠'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이중 하나를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아트라이딩과 함께 인생 샷 촬영, 푸드트럭 즐기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르꼬끄 사이클 원드 브레이커와 자전거 스마트폰 거대체를 제공한다. 스탬프 미션 완료 시 증정되는 럭키백에는 르꼬끄 다운재킷과 소니 액션캠 등 경품들이 들어있다.

본 행사는 다음달 29일 서울 한강 반포지구 달빛광장에서 개최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르꼬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다. 만 19세 이상의 자전거 유저라면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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