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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광명시,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 자전거학교 성료

  • 박정웅 기자 | 입력 : 2016.11.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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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광명스피돔에서 가진 '해오름 꿈의 자전거학교' 수료식.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 경륜경정사업본부가 지난 22일 광명스피돔에서 광명시와 공동 추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해오름 꿈의 자전거학교'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오름 꿈의 자전거학교는 지역 중고등학생들이 자전거 관련 동아리를 만들어 다양한 프로젝트를 펼치는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올해 2회째를 맞은 프로그램에는 지역 학생 70명이 참가해 지난 4월12일부터 11월22일까지 매주 화요일 방과후 3시간씩 광명스피돔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수료식에 앞서 이들은 '우리가 만든 꿈의 자전거', '자전거 선수 체험', '우리가 만든 자전거 영화', '다양한 방법으로 자전거 즐기기' 등 동아리별 수행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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