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자전거

알톤스포츠, 유모차 겸용 세발자전거 '베네통 엘리어스' 공급

  • 박정웅 기자 | 입력 : 2016.07.05 14:27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알톤스포츠 '베네통 엘리어스'. 굿디자인 우수 디자인 상품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세심한 기능으로 자녀를 동반한 외출이나 야외활동 시 안전 확보를 우선했다. /사진=알톤스포츠

㈜알톤스포츠(대표이사 김신성)가 아이의 성장 발달에 따라 유모차에서 세발자전거로 변형해 사용할 수 있는 '베네통 엘리어스(BENETTON ELIUS)'를 본격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베네통 엘리어스는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베네통과 협업한 다기능 세발자전거로 산업통상자원부 '굿디자인(GD)' 우수 디자인 상품이다.

성장 단계에 따라 10개월 유아의 유모차서부터 4~5세의 독립형 세발자전거까지, 보조핸들과 캐노피를 제거해 사용할 수 있다. 이용 최대 신장은 100㎝이며 체중은 20kg다.   

알루미늄 하이드로포밍(Hydro-Forming) 프레임과 알루미늄 휠셋을 장착해 경량과 내구성을 갖췄다. 보호자의 신장에 따라 보조핸들 높이와 각도를 각 3단계 조절할 수 있다. 특히 폭 75㎜ 타이어를 장착해 외출과 야외활동 시 안전성을 기했다. 또 유모차 이용 시 180도 회전시켜 보호자와 마주하며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최근 소비 심리가 위축돼 꼭 필요한 곳에만 지출하려는 소비자가 많아 다용도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다"며 "특히 베네통 엘리어스는 세련된 디자인과 세심한 기능, 제품의 완성도가 어우러져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0%
  • 0%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