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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 '로드마스터' 사이클·하이브리드·픽시 출시

  • 박정웅 기자 | 입력 : 2016.03.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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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디자인 최우수상을 수상한 토치카. /사진제공=알톤스포츠

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대표이사 김신성)가 2016년형 '로드마스터(ROADMASTER)' 신제품 11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로드(사이클) 5종, 하이브리드 5종, 픽시 1종이며 카본∙알루미늄∙하이텐강 등 프레임 소재 다변화, 공기저항을 줄일 에어로타입의 오버사이즈 튜빙, 포인트 컬러 등이 특징이다.

이중 픽시(고정기어 자전거) 토치카(TOCHKA)는 산업통상자원부 굿디자인 최우수상작이다. 알루미늄 합금 소재 프레임, 식슬릭 타이어, 캘리퍼 브레이크, 오버사이즈 튜빙, 50㎜ 하이림을 적용했다. 블랙/레드, 블랙/옐로우, 옐로우, 네이비 등의 컬러로 출시하며 소비자가격은 58만5000원이다.

알톤스포츠가 기대를 거는 유콘(YUKON)은 풀카본(3K) 사이클이다. 시마노 소라 18단 구동계를 장착한 '유콘 18s'와 시마노 티아그라 20단의 '유콘 20s' 2종이며 각각 132만9000원과 151만2000원이다.  

이외에 다양한 사이클(토치카 R, 파운드 16, 파운드 16H)과 하이브리드(토치카 H, 컨버전스 27, 램블21 700C, 벙커, 모르간 200) 모델이 있다. 

알톤스포츠 상품기획실 서현정 실장(연구소장)은 "온로드 자전거 선호, 자출족 증가, 경량화 추세 등 시장 트렌드를 이번 신제품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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