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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전기자전거 플라이어 3월 론칭… 아시아 '첫선'

  • 박정웅 기자 | 입력 : 2016.02.1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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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통의 스위스 전기자전거 브랜드 '플라이어(FLYER)'가 3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상륙한다.

16일 스위스플라이어코리아에 따르면 플라이어는 유로바이크 어워드(2014) 등을 수상한 유럽 명품 전기자전거 브랜드다. 스위스관광청 공식 파트너이기도 하며 유럽 1170여곳의 유통망(2016년 1월 기준)을 갖췄다.

플라이어는 파나소닉 시스템을 적용한 페달보조방식의 전기자전거다. 최대 주행 거리는 140㎞이며 최고 시속은 25㎞다.

제품 보증 기한은 프레임은 10년, 모터 및 컨트롤러 등의 부품은 5년이다.

직영점은 더케이호텔서울 플래그십스토어와 삼성점(4월 예정) 2곳이다. 국내 론칭과 관련해 직영점에서 예약제 기반의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플라이어는 소비자가가 500만원에서 700만원대까지 구성돼 고급 전기자전거 시장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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