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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자전거 브랜드, 선정성 논란 사진 ‘사과’

  • 박정웅 기자 | 입력 : 2015.10.2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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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성 논란이 된 사진. 트위터에 게시된 사진(왼쪽)은 다른 사진으로 교체됐다. 오른쪽은 같은날 페이스북에 게시한 사진의 일부이다. /사진=해당 브랜드 트위터 및 페이스북
이탈리아 유명 자전거 브랜드가 여성의 특정 신체부위를 부각시키는 듯한 사진을 트위터 공식 계정에 올렸다가 선정성 논란이 일자 사과하고 사진을 교체했다.

문제의 사진은 지난 15일 "주말 라이딩 준비됐니?"라는 문구와 함께 트위터에 올려졌고, 26일 트위터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식 사과했다.

또 같은날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도 함께 도마 위에 올랐다. 섹시한 오피스걸 차림의 한 여성이 야릇한 자세로 공기를 주입하는 사진이다.

한편 사이클을 비롯한 레저스포츠에서 여성을 활용한 마케팅이 활발한 가운데 지난해에는 한 여성 사이클 국가대표팀의 팀복이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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