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자전거

A2B, 스마트폰 연동 전기자전거 출시

  • 박정웅 기자 | 입력 : 2015.07.13 14:40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이소셜바이크 앱'을 연동한 A2B '알바플러스'/사진제공=A2B코리아
영국 전기자전거 브랜드, A2B가 스마트폰 연동 전기자전거 '알바플러스(Alva+)'를 출시했다.

13일 A2B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2016년형 알바플러스는 전기자전거 내부에 블루투스와 GPS를 탑재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이소셜바이크 앱'을 연동한 모델이다.

자전거 상태 알림 기능을 비롯해 도난방지 알림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전압 및 온도, 충전 누적 사이클, 충전일자, 셀 밸런스와 같은 배터리 상태와 페달링 토크 정보 등을 실시간 제공한다. 또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간단하게 알람을 활성화하면 알바플러스의 움직임이 감지될 때마다 경고 알람이 울리고, 실시간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이 모든 정보가 클라우딩 플랫폼을 통해 본사 센터로 전송돼 효과적인 기술지원 서비스가 가능하다.

알바플러스 사양은 500와트 모터, 17.5암페어 배터리, 최대 주행거리 88㎞, 최고속도 38㎞/h이며, 고출력 전기자전거에 해당한다.

알바플러스와 연동되는 이소셜바이크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 모두에서 지원한다. 애플워치와의 연동도 준비 중이며,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출시를 기념해 A2B는 이달까지 알바플러스 예약자를 비롯해 A2B 전기자전거 구입고객에게 스피커(Sol Republic 펑크 스피커)를 사은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 1544-5498 또는 A2B 홈페이지(www.weareA2B.co.kr)에서 확인한다.
  • 0%
  • 0%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