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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멋진 'TT차'는… 국제사이클연맹, 17개 월드팀 온라인 투표

  • 박정웅 기자 | 입력 : 2015.07.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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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월드팀 TT차의 면모/사진=국제사이클연맹 홈페이지 캡처
세계 최대규모의 도로사이클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7월 4~26일)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제사이클연맹(UCI)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타임트라이얼(TT) 로드바이크(일명 'TT차')를 선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2일부터 연맹 홈페이지에서 진행하고 있다.

평지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내는 도로사이클 타임트라이얼에는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는 에어로타입의 TT차가 쓰인다. F1의 머신처럼 TT차에는 유명 사이클 브랜드의 기술력과 디자인이 집약된다.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 최상위팀인 17개 UCI월드팀의 TT차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월드팀의 TT차는 AG2R LA MONDIALE 'Focus', ASTANA PRO TEAM 'Specialized', BMC RACING TEAM 'BMC', ETIXX-QUICK STEP 'Specialized', FDJ 'Lapierre', IAM CYCLING 'Scott', LAMPRE-MERIDA 'Merida', LOTTO SOUDAL 'Ridley', MOVISTAR TEAM 'Canyon', ORICA GREENEDGE 'Scott', TEAM CANNONDALE-GARMIN 'Cannondale', TEAM GIANT-ALPECIN 'Giant', TEAM KATUSHA 'Canyon', TEAM LOTTO NL-JUMBO 'Bianchi', TEAM SKY 'Pinarello', TINKOFF-SAXO 'Specialized', TREK FACTORY RACING 'Trek'(팀명 알파벳 순) 등이다.

한편 이번 102회 투르 드 프랑스에서 두 번의 타임트라이얼은 4일 14km 개인타임트라이얼(ITT)과 12일 24km 팀타임트라이얼(TT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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