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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알톤스포츠가 전하는 자전거 선물은

알톤스포츠, 연령에 맞는 다양한 자전거 소개… 어릴 때부터 헬멧 등 보호장구 착용 습관 길러야

  • 머니바이크 박정웅 기자 | 입력 : 2015.04.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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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 자전거를 타고 즐거워하는 가족 이미지/사진제공=알톤스포츠
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대표이사 김신성·www.altonsports.com)가 5월 가정의달과 어린이날을 앞두고 선물하기에 적합한 영유아 제품 및 아동용 자전거를 추천했다.

어린이들은 자전거 타기로 체력과 평형감각 등의 신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스스로 자전거를 타면서 자립심을 키우는 효과도 얻을 수 있어서 자전거는 매년 어린이날 선물로 인기다. 각종 온오프라인 쇼핑몰이 어린이날 선물로 아동용 자전거와 승용완구를 적극 추천하고 있는데 알톤스포츠 역시 4월 중반 이후 유아동용 제품 판매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만 5~6세 이상 아동에게는 보조바퀴 달린 자전거 적합… '알톤 후루츠 플러스' 시리즈=만 5~6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는 탈부착 가능한 보조바퀴가 달린 자전거가 적합하다.

바퀴 크기는 14~18인치 정도가 적당하며, 안장의 높이는 어린이가 쉽게 오르고 내릴 수 있는 것이 좋다. '알톤 후루츠 플러스'(ALTON FRUIT PLUS) 시리즈는 16인치와 18인치로 나와 아동의 키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고, 탈부착 가능한 보조바퀴가 있어 자전거 타기에 능숙해지면 보조바퀴를 분리해 두 바퀴 자전거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각 제품은 핑크, 민트, 블루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판매가격은 17만8000원이다.

◇10개월부터 탈 수 있는 유아용 트라이크… 삼단변신 '베네통트라이크 1.1'='베네통트라이크 1.1'(BENETTON TRIKE 1.1)은 아이의 성장발달에 따라 세 가지 형태로 변신시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 제품이다.

유아를 태울 수 있는 '유모차 겸용 자전거' 단계에서 사용하기 시작해 조금 더 성장하면 보조장치를 접거나 제거해 '보호자 지도 자전' 단계로 변형한다. 더 성장했을 때는 '독립형 세발자전거'로 만 5~6세(체중 20㎏) 정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패션 브랜드 베네통(UNITED COLORS OF BENETTON)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세련된 디자인까지 겸비해 지난해 출시 이후 인기가 높았던 제품이다. 원형 프레임에 3단으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보조손잡이와 분리형 캐노피 등을 적용했다. 유아가 있는 부부들의 산책이나 나들이에 적합하다. 핑크와 블루 두 가지 컬러이며 판매가격은 13만2000원이다.

◇유아 자녀와 함께 라이딩 하고 싶은 부모라면 '알톤 키즈 트레일러'=최근 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인기가 높은 트레일러는 자전거 뒤에 부착해 아이를 태울 수 있는 보조용품이다.

'알톤 키즈 트레일러'(ALTON KIDS TRAILER)는 이러한 기본 기능 외에 앞바퀴를 부착해 유아용 캐리어로도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롤업 가능한 메쉬 커버가 있어 생활방수가 가능하고, 1인용 제품에는 16인치 버튼식 리어휠을, 1~2인 겸용 제품에는 20인치를 장착해 안정감을 강화했다. 또 안전벨트, 반사라인, 안전깃발 등 안전에도 세심하게 신경 쓴 것이 돋보인다. 1인용 블루, 1~2인 겸용 옐로우 컬러가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각각 26만7000원과 36만7000원이다.

트레일러 외에도 자전거 리어렉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유아용 안장도 있다. 대표 제품인 'OGK RBC-011DX3'은 충격을 흡수하는 머리보호 패드, 슬라이드형 높이 조절 기능을 갖췄다. 블랙/레드와 블랙/블루 두 가지 컬러로 판매가격은 16만5000원이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자전거 타기 습관 중요… 헬멧 등 보호장구 갖춰야=최근 자전거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안전한 자전거 타기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게 하도록 지도가 필요하며 헬멧과 같은 보호장구를 쓰도록 해야 한다.

블랙과 핑크 두 가지 색상인 알톤스포츠 헬멧은 내국인 머리 형태에 맞는 아시안핏으로 제작돼 착용감이 좋다. 길이 조정이 가능한 턱 끈으로 편안함과 안전성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판매가격은 1만8000원이다.

또 팔꿈치와 무릎을 보호하는 보호구도 블루와 핑크 컬러로 나온다. 사이즈별로 체구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판매가격은 1만8000원이다.

한편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어린이날 선물로 아동용 자전거를 선택할 경우 보조바퀴가 견고하게 장착돼 있는지, 너트와 볼트에 안전마개가 잘 붙어있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또 구입 후 AS가 가능한 브랜드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면서 "안전습관을 어릴 때부터 길러주기 위해 자전거와 함께 헬멧 등의 보호장구를 착용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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