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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A2B 전기자전거, 백화점 3곳 입점… 유통채널 확대

  • 머니바이크 박정웅 기자 | 입력 : 2015.04.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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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B 갤러리아 편집샵/사진제공=A2B코리아
디카프리오의 전기자전거로 알려진 영국 전기자전거 브랜드 A2B가 갤러리아와 롯데백화점 입점 등 유통채널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A2B코리아는 압구정 갤러리아, 롯데백화점 본점(소공동)과 잠실점 등 세 곳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샵에 전기자전거 라이업을 선보인다.

이로써 A2B는 서초동 플래그십 스토어와 온라인샵 외에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A2B코리아에 따르면 A2B는 자전거문화가 발달한 유럽에서 도심 통근자들의 이동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전기자전거 전문 브랜드이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36개국에 보급하고 있으며 국내 론칭은 3년차이다.

A2B 대표 모델로는 최근 새 색상으로 출시된 접이식전기자전거 '쿠오플러스'(Kuo+)와 디카프리오가 애용한 '옥타브'(Octave), 500W 파워와 시속 45km/h까지 도달하는 고출력 '시마'(Shima) 등이 있다.

A2B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백화점 입점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가깝게 A2B 전기자전거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며 "유럽과 북미시장을 넘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시장까지 넘보는 A2B가 국내 유통채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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